청주로 피서와서 막걸리로 적당히 알딸딸할 때
명암약수터에 있는 나무호텔에 여장을 풀었습니다.
(명암약수터에서 호텔이 보입니다.)
(입구가 아기자기 합니다.)
(나무호텔 정문)
잠시 쉬며 간단히 샤워를 하고 저녁식사를 위해 시내로 향합니다.
이곳 또한 권할만한 맛집입니다.
(상호가 매생이집입니다.)
(장어 세트 메뉴를 선택했습니다.)
(상당히 화려하지요?^^)
(이렇게 먹지요.)
(이어서 뭔가가 계속 나옵니다.)
(취기가 돌아 이름이 뭔지 가물가물하군요. 메뉴에 있던 것 중 하나겠지요.ㅠ)
(이 음식에 이어 뭔가가 더 있었을 수도 있는데 사진이 여기까지입니다.)
배도 부르고 어지간히 취기가 돌고나서
상당산성 옛길로 산책을 갑니다.
(호젓합니다.)
(멀쩡한 숙소 놔두고...
산중에서 노숙했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