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밀리입니다~~~!!!!!!!^^
와...벌써 토요일인거 실화냐!!!!
일주일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네요~~~~ㅎ
으앙대 😭
그 말은 벌써...
벌써 5월 중순에 접어들고 있다는 말...!!!
그러던가 말던가...
어머니, 블라인드를 살짝 내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눈이 잔뜩 부은 우리의 한껄...
아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내가 고릴라를 낳았넹 ㅋㅋㅋㅋㅋㅋ
한떵이를 무사히 등원시키고~~~
시간은 또 유수처럼 흐르고...
@dlgksquf12님도 퇴근하고 한떵이고 하원하고,
일이 있어 순천에 1박 2일로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저녁이 될수록...
점점 부어가는 한껄이의 눈...
점점 빨개지는 한껄이의 눈...
눈곱이 엄청 끼는 한껄이... 눈
다음 날 아침 일찍 순천 병원에 갔더니
바이러스성 결막염이라네요. ㅠㅠ
안약 처방 받아왔습니다.
그래도 순천 왔는데 호수공원 정도는 가줘야지요!!!!!!
하고... 모진 엄마, 아빠는 호수공원으로~~~~~ㅎㅎ
병약한 동생 코스프레하는 한껄
사실 지금 눈은 아픈 게 맞지만...
오빠 발을 차고 왜 네가 넘어지는 것이냐...
넘어진 순간 터져오른 호수공원의 분수!!!!!
😳
좋아하는 한떵
어리둥절 한껄
동생 엉덩이가 생각보다 무거워서 일으켜 세우려 해도 꿈쩍하지를 않네요.
분수쇼 음악과 함께 봉인해제!!!!!!!
통
통
통
아주 신이 나셨어요~~~그냥!!!!!!
의욕과다의 최후 ㅋㅋㅋ
아저씨, 취하셨어요. 그대로 집으로 가세요.
우리의 흥남매...
장소불문 아주 흥이 넘칩니다.
왜 부끄러움은 엄마, 아빠의 몫인걸까요...
후훗...
이
이건 마치...
티라노사우르스로 빙의한 듯한 몸짓...?????
은 🐶뿔...
우리 한떵이 춤 참 못 춘다~~~ㅎㅎ
몸치들 사이에서 유전자의 혁명이 일어나길 바랐는데...
유전자의 힘은 정말 강한 것 같습니다.
하늘까지 집어삼킬 듯한 기세...
입 참 크네... 우리 아들이...
짧은 시간이었지만 둘 다 아주 신나게 놀고 왔습니다.
그리고 한껄이의 눈도 나아가는 중입니다.
혹시 걱정하실까봐...
ㅎㅎㅎ봄에 은근히 유행병이 많네요.
미... 미안 한껄...
오늘은 즐거운 불토~~~♡♡♡
비는 오지만~~~ 미세먼지도 양호하고~~~
뭐든지 잘될것만 같은 하루입니다!!!!!!ㅎㅎ
마음의 소리가...ㅋㅋㅋ
저희는 이제 본가에 미뤄졌던 어버이날 식사를 하러 외출합니다~~~ㅎㅎ
외출은 즐거워!!!!!!!ㅎㅎ
다들 행복한 하루 만드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