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에는 제가 공부하면서 보고 있는
블록체인 관련 기사를 모아놓도록 하겠습니다.
NO.1.中 항저우 "1조 7,000억 규모 블록체인 펀드 조성"
중국의 지방정부 항저우에서 100억 위안 규모(약 1조7,000억원)규모의
블록체인 스타트업 펀드가 출범했다. 항저우는 알리바바 등
거대 기업들이 시작된 중국의 스타트업 육성의 중심지로 주 정부는
블록체인을 지역의 핵심 미래 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현재 항저우에는 30개 이상의 블록체인 기업이 있으며 10개의 글로벌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항저우 블록체인 산업단지에서 출범하기도 했다.
-중국 가상화폐 규제와는 다르게 블록체인 산업은 적극적으로 육성하려고
하는 것이 여기저기서 보이고 있습니다.
NO.2.코인네스트 대표 긴급 체포... 불똥 어디로 튀나? 업계 촉각
검찰은 암호화폐 거래소가 법인 계좌에 들어있는 고객 자금 수백억 원을 대표자나 임원 명의의 개인 계좌로 이체하는 수법으로 고객 돈을 빼돌렸다고 보고 있다. 또 암호화폐 거래를 원하는 매수자와 매도자를 연결해야 하지만, 실제로는 거래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또 암호화폐 투자를 명목으로 일반인을 속여 자금을 모은 정황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 참 골때리는 뉴스가 아닐 수 없습니다. 블록체인 암호화폐 관련된 기사를 보면
기술 본질의 문제에 대한 문제로 인한 나쁜 기사는 없고, 모두 이렇게 블록체인 가상화폐를
이용한 간접 산업에서 문제가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산업이 워낙 초기이다 보니 그런 것이겠지만, 안타깝지 않을 수 없네요
NO.3.'은행 계열사가 암호화폐 거래소 운영할 수 있나' 日금융청의 고민
금융청 관계자는 “은행에 대한 암호화폐 거래소 사업 여부는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금융기관의 검사와 감독 등을 맡고 있는 금융청은 가격변동성이 큰 암호화폐가 은행이나 지분회사의 대차대조표에 오르는 일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코인체크는 지난 1월 해킹으로 인해 5,800억 상당의 넴(XEM)을 탈취당했다. 일본 금융청은 이 사고와 관련 ‘경영 체제의 근본적인 재검토’를 명령하면서 기존 코인체크 경영진을 전면 교체하도록 했다. 이에 코인체크의 새로운 경영권 인수 대상으로 나선 기업이 마로 증권사 모넥스다. 지난 6일 오오키 모넥스 대표의 코인체크 인수 발표 이후 모넥스의 주가는 이틀 연속 상한선인 20%까지 치솟기도 했다. 다만 은행법 적용 논란이 인수의 변수로 불거지면서 오는 12일 인수합병을 하려던 모넥스와 코인체크는 일본 금융청의 답변을 기다려야 하는 모양새가 됐다.
-12일이 지나면은행법에 접촉이 되는지 확인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본의 규제방안은 우리나라에 생각보다 엄청난 영향을 미칩니다.
정부 규제의 방안이나 방향이 대부분 다 일본발이거든요 우리나라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블록체인, 암호화폐 관련 동향은 꾸준히 살펴야 합니다.
NO.4.암호화폐 내세워 "100배 고수익" ICO· 채굴 다단계 유혹 판친다
금감원에 접수된 지난해 유사수신 신고·상담 건수는 712건으로 전년(514건) 대비 38.5% 증가했다. 특히 암호화폐 열풍을 틈타 고수익 암호화폐 투자를 빙자한 유사수신 업체들은 2016년 27건에서 지난해 39건으로 44.4% 급증했다. 이에 따라 암호화폐 관련 유사수신 신고·상담도 2016년 53건에서 지난해 453건으로 크게 늘었다.
-이 부분이 간과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 암호화폐에 아직도
어려움을 느끼는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는게 다단계 입니다.
탈중앙화의 기본 거버넌스를 가진 블록체인 기술을 가지고 중앙화의 끝판왕인
다단계가 사기를 치고 있다니... 참 아이러니합니다.
NO.5.일본 ICO 가이드라인 들여다보기
일본 다마대학을 중심으로 금융기관·벤처기업·민간업체 관계자들이 연구진으로 참여한 이 보고서는 투자자 신원 식별 규칙과 자금 세탁 등 불법 행위의 방지, 프로젝트 진전 상황 모니터링, 기존 주식 및 채권 보유 투자자들 보호 등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민간에서 올린 ico 규제안을 정부가 수용하는 방식으로 가이드라인이 움직이네요
주목할 만한 일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