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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yl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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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그리고. 만들면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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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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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있는하루] 별똥별을 맞이하는 자세
오늘 밤엔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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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있는하루] 제주도다. 제주도여.
제주도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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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인벤터 - 앱 만드는 코딩놀이 >ㅁ<
코딩이 너무 어려워서 몇 권의 책을 사고 몇 번의 강의를 듣다가 코딩강사강좌에서 블록코딩이라는 친구를 만났습니다. 뭐랄까. 코딩은 코딩인데 오류를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되는 코딩 같은 느낌. 초등학생부터 시작하는 프로그램인데 참 재미나더군요 +_+ 웹용 프로그램이었던 엔트리에서도 이것저것 재미난 작업들을 했었는데 몬스터 숫자 야구 라든지. 한글시계 만들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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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있는하루] 아침산책.
'덥기전' 아침일찍이 너무 일러지고 있지만. 아침빵을 먹고 자면 더 꿀꿀잠. 꿀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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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 린넨 반다나 헤어밴드 만들기~
날이 더우니 앞머리 고만큼 가린 것도 더워서 헤어밴드를 만들었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아주 친절하게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더군요. 고무줄 18cm, 고무줄끼울 천 34 * 6cm, 머리쪽 천 44*17cm 2장 이면 재단 끝! 각 부분을 박아서 뒤집은 다음 큰 천은 서로 엮이게, 고무줄 천은 고무줄을 넣어서 이어주면 끝. 머리 부분과 고무줄 부분을 이어주는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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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있는하루] 납량특집 >ㅁ<
무서운 일이.. 그치만 제일 무서운 건 이번 달 전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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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있는하루] 애교실패
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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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있는하루] 이유를 찾아서
행동의 이유. 어쩌면 인간은 생각보다 단순한 생물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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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특보가 걱정해주는 일.
뉴스를 보는데 폭염특보에서 걱정해주는 것은. 인간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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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생활] 달빵, 책다방(+언니옷장) 탐방기
책이 있으면 좋아서 도서관과 서점과 만화책방과 북카페를 좋아합니다. 어제 가 본 곳은 지나다 보았다며 남편이 데려간, 책다방입니다. 음료를 마시고 책을 보며 앉아 놀 수 있는 공간으로 케이크를 파는 걸 몰랐던 우리는 근처 빵집에 들러 크림빵을 사가지고 갔어요. 이 곳도 분위기가 좋아서 날이 조금만 덜 더웠으면 2층에서 바다를 보면서 앉아있고 싶었습니다. 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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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있는하루] 수영보다 힘든 것.
수영보다 힘든 건. 이제 문명인답게 사다리를 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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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있는하루] 최고 타이틀을 빼앗긴 이유
열 한 번째. 최고 타이틀을 빼앗긴 이유 멈출 수가 없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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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있는하루] 귤이 소개 :)
귤이를 소개합니다. 열 편 째를 그려 뿌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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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맛집] 더우니까 빙수 개시 - 신제주 카페 스카비피카
여름이면 빙수가 최고지만! 가끔은 빙수를 먹기엔 너무 흐리고 너무 더운 날은 먹으러 가기도 더워서 덥고 쨍쨍하면서 나갈 일이 있는 날 빙수를 개시하기로 했습니다. 이윽고 그 날이 왔고! .. 폭풍 검색을 하다가 사진을 살펴보고 잘 골라보았습니다. 그래서 고른 빙수 집은 신제주에 위치한 [스카 비 피카] 라는 카페였어요. 가게 이름인 [스카비 피카]는 이런 뜻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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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없는하루] 신랑 관찰기.
신랑을 관찰해보니 부자네. 부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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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생각] 우리들의 사치스러운 밤.
슬렁슬렁 밤바다에 가서 정작 바다에는 눈길도 주지 않고 차창 안으로 들어오는 바다내음과 파도 소리를 즐기면서 각자의 책을 읽다가 돌아왔던 우리들의 사치스러운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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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있는하루] 오해예요 - 뜬금없는 캠페인 만화.
그게 꼭 그렇지만은 않다니깐요? 다 쓸데가 생길지 누가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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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있는하루] 언니야, 고마워?!
언니랑 나랑. 첫째와 둘째의 차이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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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메이커잼. 제로웨이스트 앞치마 가방 만들기 :)
.. 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메이커잼은 [000간] 에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앞치마가 가방으로 뿅) 공공공간에서는 서울의 봉제골목 창신동에서 남는 원단 문제에 대해 고민하다 남는 원단을 사용하는 프로젝트(오늘만 의자 등)와 원단을 남기지 않는 방향으로 재단을 진행하는 제로 디자인 등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1년에 설립되었군요~ 전부터 관심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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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없는하루] 서로 다른 우리가 사는 법.
서로 다른 우리가 사는 법. (어차피 안 바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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