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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남원 실상사에 들렀습니다.
특별한 일이 있는 것은 아니고 지나는 길에 잠시 쉬어갈 겸해서 들렀습니다.
작은 돌무더기는 기와를 보수하면서 나온 오래된 기와들을 모아놓은 것이라고 합니다.
세월이 흐른뒤에도 실상사의 역사를 가늠해볼수 있는 유산이라고 할 수 있죠.
실상사에는 귀농학교를 운영하고 있죠. 그래서 주변에는 거의 친환경 농법을 활용한 유기농 농사를 짓고 있다고 합니다. 귀농한 사람이 원주민보다 많다는 이야기도 들은 듯 합니다.
실상사에서 보유한 농지를 귀농학교에서 친환경 농법을 알려주면서 귀농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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