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절집 마당에서 보리수 열매를 만났습니다. 절집에서는 보리수를 가끔 만날 수 있습니다.
보리수 열매는 약재로도 사용한다고 합니다. 기침, 천식 등 사용용도가 많아서 보리수 열매를 많이 먹으면 늙지 않는다는 속설이 있을 정도입니다.
보리수 열매로 염주를 만든다는 말도 들은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