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of this content has low reputation.
11월 초순 경 완주 옥련암 작은 산사음악회다녀온 포스팅입니다.
너무 늦은 감이 있지만 기록을 위해서 남겨봅니다.
해마다 가을이면 옥련암에서는 작은 산사음악회가 열립니다.
주변의 지인들 몇분만 초청하는 음악회이기 때문에 사람도 많지 않고 오붓하고 좋습니다.
검도를 하시는 분의 시연 모습입니다.
앞산을 배경으로 무대가 꾸며졌습니다.
주지스님과 관객이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멋진 솟대가 눈길을 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