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나무 꽃인줄 알았더니 단풍나무 씨앗이란다. 바람불면 바람개비처럼 날아가던 기억이 난다.
아직 가을은 멀었는데도 곱게 단풍이 든 단풍나무를 상상해본다.
앞산에 녹음도 짙어져 가고 있다.
산아래 수구들을 심어놓았다. 사람들이 위험하게 다니기 때문에 길막은 용도라고 한다.
새들을 위한 집인지 모르겠는데 길가라 새들이 살까 궁금하다
무슨 일이 생겼는지 링크 코인이 요즘 잘 올라서 링크 코인 소개를 좀 해볼까 키보드를 두드립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