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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군 부대식당에서 김치찌개

hancultur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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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요일에 특별히 육군 부사관학교에 다녀왔습니다.
열심히 훈련받고 있는 부사관후보생들을 위문하기 위해 다녀왔습니다.
최고의 출연진들은 아니지만 잠시나마 훈련의 고단함을 벗어나게 해준듯 해서 마음이 뿌듯합니다.
점심 식사는 모두함께 부대내 부덕회관에서 함께 했습니다.
인원이 많아 김치찌개로 통일했습니다. 1인분에 5,5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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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마다 다르겠지만 회관이 별도로 있어 면회온 가족들이 병사들이 자유롭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사병이나 장교나 구별없이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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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도 넓찍하고 일반 사회 식당과 전혀 다를 바없이 깔끔한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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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싼 편입니다. 삼겹살 200g이 8천원밖에 안하네요.

다음 에는 위문장면을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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