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of this content has low reputation.
지난주 일요일 육군 부사관학교 위문공연을 다녀왔습니다.
이날 공연은 율범 문화예술단이 맡았습니다.
다양한 퍼포먼스와 행위예술이 있었지만 마지막 다함께 어울리는 모습을 사진 몇장에 담았습니다.
공연을 마친 후 기념사진입니다.
전 출연진이 모두 병사들과 함께 춤추고 노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래기간 훈련을 받기때문에 자칫 지루할 수 있는 군 생활에 활력소가 되기를 바랍니다.
즐겁게 노는 병사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한편으론 짠하기도 하지만 흐믓하기도 했습니다.
공연은 법당에서 수계법회 후에 진행됐습니다.
병사들이 모두 즐거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