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접시꽃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장마가 질 즈음 피는 여름꽃입니다.
꽃은 흰색과 붉은 색 2종류인듯 합니다.
도종환 시인의 접시꽃 당신이라는 시는 유명하죠
꽃에 대해 잘 모르던 저는 멀리서 보고 무궁화로 알았던 적도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