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의 어느 작은 마을을 방문할 기회가 있었는데 마을에 디딜방앗간이라는 명패가 있어 궁금증에 잠시 기웃거렸습니다.
지금은 민속촌이나 가야 만날수 있는 디딜방아가 있더군요.
그밖에 써래라고 하는 농기구도 있었습니다. 소로 농사를 짓던 시절에 모내기 전에 논을 고르게 펴는 기구라고 합니다. 지금은 트랙터나 경운기가 로터리 친다고 하더군요.
그밖에 여러가지 생활용품이나 농기구들이 모아져 있었습니다.
나중에 마을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학습장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화웨이에서 자체 OS '훙멍'화웨이 독자 개발 OS '훙멍'을 발표한 가운데 구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