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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골집에 걸린 메주를 봤습니다.
요즘은 집에서 장을 잘 담그지 않는데 직접 장을 담그나 봅니다.
메주를 띄워서 된장도 담그고 간장도 만드는 장면이 상상이 됩니다.
아주 오랜만에 전통이 살아 있는 풍경을 본 듯합니다.
오늘 시골집에 걸린 메주를 봤습니다.
요즘은 집에서 장을 잘 담그지 않는데 직접 장을 담그나 봅니다.
메주를 띄워서 된장도 담그고 간장도 만드는 장면이 상상이 됩니다.
아주 오랜만에 전통이 살아 있는 풍경을 본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