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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바지락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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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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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의 곰소항을 지나다 바지락 칼국수 간판을 보고 점심은 칼국수로 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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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소항에는 거의 모든 식당이 바지락 칼국수 간판을 걸고 있더군요.
국물이 진하고 시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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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맛보다는 국물맛이 일품이었습니다.
해장에는 제일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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