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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낯선 곳을 다니다 보면 눈에 익숙치 않은 장면을 보게되고 합니다.
지방의 작은 도시는 더 그렇습니다.
아마 2~3년정도 된 사진같습니다.
낡고 허름한 집이 담쟁이 덩쿨이 쓸쓸함을 더해줍니다.
아마 작은 2층 일본식 가정집으로 추측됩니다.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함석으로 벽을 막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예술작품같아 보이기도 하지만 사람이 살고 있는 집이였습니다.
누군가 피곤한 삶을 이어가고 있었을 겁니다.
어느 도시의 구도심 주차장에 주차하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곳도 담쟁이가 쓸쓸함을 줍니다.
이집도 불이 켜진것으로보아 사람이 살고 있는 집같아 보입니다.
유독 쓸쓸함이 느껴지는 사진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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