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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청 그리기 체험

hancultur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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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청은 나무로 지어진 궁궐이나 사찰의 전각을 해충이나 습기로 부터 보호하기 위해 색칠하는 것을 말합니다.
단순하게 색칠하는 것보다는 여러가지 전통문양을 넣어 아름답게 꾸미는데 왕의 거처나 집무를 보는 공간이나 불보살을 모신 전각에 주로 하고 일반 요사채에는 단청을 하지 않는 것이 전통입니다.

요즘 각 사찰에서 이 단청문양을 그리는 체험을 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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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떠 놓은 본에 색을 입히는 체험인데 종이에 그리기도 하지만 저렇게 기와에 그려 나중에 기와를 보수할 때 올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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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정성들여 채색을 합니다. 외국인들에게 바닥에 앉아서 작업하는 것이 쉽지 않나 봅니다. 엎드려 작업하는 외국인 아이의 모습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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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청 문양이 이런 예술작품으로 다시 태어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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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 작품하나 놓아두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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