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할 일도 많고 고민도 많고 속도 시끄럽지만..
낮 동안의 날씨는 뭐라 할 말이 없늘 정도로 좋네요.
어제랑 오늘은 미세먼지도 심하지 않았고...
저는 요즘 손님을 기다리는 낮동안 옥상에서 광합성 하면서 책 읽고 컴퓨터로 일 하고 고양이랑 노는 두세시간이 너무 좋아요.
이번주 금요일, 토요일은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네요.
여름이 벌써 오면 안되는데..
그래도 저녁까지 쌀쌀하지 않다면 옥상에서 영화 한편 봐야겠어요.
이 봄이 금방 끝날까봐 슬퍼요.
에어컨 청소나 빨리 끝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