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름도 하나 없는 쪽빛 하늘이 너무너무 좋은 하루였습니다. 햇빛아래 있으니 등이 따뜻.
고양이와 함께 광합성을 했어요.
우리 가게 고양이매니저 기역이.
꾸며 놓은 옥상에 고양이가 한마리 더해지니, 모든것이 완벽하네요.
바람이 좀 덜불고 기온이 쪼금만 더 올라간다면, 더할나위 없을 것 같아요.
내일 오랜만에 도쿄여행을 가서 짐을 싸야하는데..
집에 있는 1등 뚱뚱이가 가방에서 나올 생각을 안하네요.
엄마 새벽에 나가야하는데 보리야 ㅠ
내일부터는 도쿄먹방 포스팅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랜만의 짧은 휴가! 가즈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