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마다 공기가 깨끗해서
참 좋네요.
어제는 저희 게스트하우스가 있는 우사단로에서 작은 축제도 있었고, 토요일이라 저희 게스트하우스 손님들도 많아서 아침부터 시끌벅적.
저녁엔 옥상에 같이 오신 손님들마다 따로 테이블을 펴 드렸더니 삼삼오오 모이셔서 옥상 포장마차 같은 그런 느낌이었어요. ㅎㅎ
조명이 오징어배같기도....
옥상은 해 질 무렵이 제일 예쁜 것 같아요.
❤️
토요일 오후마다 공기가 깨끗해서
참 좋네요.
어제는 저희 게스트하우스가 있는 우사단로에서 작은 축제도 있었고, 토요일이라 저희 게스트하우스 손님들도 많아서 아침부터 시끌벅적.
저녁엔 옥상에 같이 오신 손님들마다 따로 테이블을 펴 드렸더니 삼삼오오 모이셔서 옥상 포장마차 같은 그런 느낌이었어요. ㅎㅎ
조명이 오징어배같기도....
옥상은 해 질 무렵이 제일 예쁜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