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묘가정에서는 서열아닌 서열이 있는데,
치즈태비 보리가 저희집 서열 1위 인 듯 합니다.
근데, 동생들이 계속 형아를 건드리네요. ㅎㅎㅎ
사실 한주먹거리도 안되는 아이들..
덤벼보지만...
결국은 이렇게 되는 것. ㅎㅎㅎ
그래도 제일 큰 보리가 많이 참아줍니다.
동생들이 한대씩 치고 도망가도, 보리는 그냥 의젓한 형아처럼 참아주는 편이에요.
쌓아놨다가 한방에 터뜨리는!
밥을 먹을때도, 장난감으로 놀때도 항상 동생에게 양보를 하는 보리. 저의 듬직한 아들 고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