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절.]
실내 온도가 너무 높거나 너무 낮으면 어느 쪽도 쾌적하지 않다.
배가 지나치게 부르거나 지나치게 고프면 어느 쪽도 괴롭기는 마찬가지.
사람의 기분도 너무 좋거나 너무 나쁘면 어느 쪽이 되었든 병.이라고 한다.
나.는 나.를 얼마나 잘 다룰 수 있는가.
모든 것.은 조절.의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