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우리의 삶은 매 순간 선택을 하고 그 선택의 결과를 하나둘 확인하며 사는 건가 보다.
봄이 찾아오듯 좋아도 졌다가 또 봄이 떠나가 듯 나빠도 졌다가
그럼에도 우리가 사는 이유는 다시 봄이 올 거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지고 말 꽃이 좋은 이유도 그렇기에 더 아름다운 가치가 있기 때문에
마음을 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