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를 소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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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를 소개해봅니다!


안녕하세요 해랑입니다. louispark@louispark님의 #kr-hobby 태그 활성화가 성공적이기를 기원하며 저도 제 취미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제 취미는 좀 다양한 편인데 제 블로그에 자주 들러주신 분들이라면 알만한 취미인 식물 기르기부터 시작해볼게요!

1. 식물 기르기

방울토마토 육성일지 포스팅과 다육일지 포스팅에서 보시다시피 전 식물에 관심이 많습니다. 연구실 옆 휴게실에서 북향으로 난 창가에서 기르다보니 웃자람이 심해 빛을 잘 안쬐어줘도 된다고하는 녹차 발아도 시도해봤는데 실패하고 올해는 다육이와 토마토만 기르고 있네요.

2. 정신 수양

연구실에서 소소하게 할 수 있는 취미를 찾다보니 오버워치라는 게임을 하게 되더라구요. 한 때 경쟁전에 심취해서 일과 중에도 플레이 하다가 교수님이 오실때마다 끄다보니.... 어느 순간 제 점수는 600점 대, 심해 중에서도 심해라고 불리우는 지점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이 위기를 젠야타를 플레이하며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트롤 유저들로 정신적으로 힘들 때마다 '수양한 정신이야말로 가장 든든한 아군이오', '가장 큰 적은 내면의 적이라오', '반복이야말로 완벽에 이르는 길이오' 와 같은 명대사를 쭉쭉 뽑아내는 젠야타 덕분에 제대로 정신 수양 중입니다.

지금은 올 금메달, 최고의 플레이가 심심치않게 보입니다.

3. 걷기

최근에 좀 더 건강해지고 싶어서 시작한 취미 생활입니다. 밤에 퇴근하고 최소 한 시간 이상은 걷고 있습니다. 하루 활동시간 한시간 이상을 목표로 정했는데 오히려 너무 열심히 걸어서 보통 두시간을 넘어가네요

최근에는 자신감이 더욱 붙어서 삼성헬스를 사용하는 친구들에게 도전장을 내밀고 있습니다. 친구들 사이의 우정도 돈독해지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좋은 취미인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예능 보기, 맛집 탐방 등 다양한 취미활동을 하지만 이 쪽으로는 다른 분들이 더 잘 적어주실 것 같아 이만 줄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취미를 소개해봅니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