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aedale[해달이] 입니다.
주소 : 서울 종로구 도렴동 60번지
오늘 날씨는 바람도 많이 불고 춥네요. 황사로 인해 미세먼지도 심한거 같고 밖에 나가기 싫은 날씨에요. 그래서 점심은 회사 바로 앞 지하에있는 회사 동료들과 어디 가기귀찬을때 가는 "복댕이"이라는 식당에서 제육볶음을 먹었습니다.
그냥 특별히 메인 메뉴는없이 흔히볼수있는 점심메뉴로 하는 가게 입니다.
가격은 7000원안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반찬은 5가지중 4가지는 늘 똑같은거같아요. 몇주전에 왔을때 고추빼고
김이 있었던거 같은데 그거 말고는 똑같네요 맛은 무한하게 달지도 않고
짜지도 않은 간이 삼삼하게 먹을수 있게 되어있어요
개인적으로 전은 차가워서... 떡볶이랑 오댕을 잘먹는거 같아요
고추는 개인적으로 패스해서 않먹었어요
그리고 콩나물국도 같이나와서 이건 칼칼하니 제육볶음의 살짝
텁텁함을 잡아줘서 좋더라구요^^
마지막!!! 후식 요구르트를 챙겨주셔요. 다들 하나식 손에 들고
먹으면서 나가요ㅎㅎ 뭔가 이 가게에는 맛도 맛이지만 사장님 부부
두분이 인품이 좋으셔서 정을 느낄수 있어서 종종 가서 먹어요
한주의 마지막 점심식사를 이렇게 또 즐겁게 먹고왔어요.
이번 한주는 쌀쌀한 날씨가 유지된다고 하네요
주말에 외출하실때 날씨 체크하시고 마스크도 하나 챙겨가세요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