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년하세요 별총총입니다~☆
저는 스팀잇을 시작한지 이제 2주된 뉴비입니다!
스팀잇 시작부터 그때 그때 느낀점들을 시리즈로 적어보려고합니다 ㅎㅎ
저는 진짜 스팀잇에 대해 들어본적도 없고 본적도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친구에게 듣고 시작한다고 했을때 이상한거 하지말라고 말리던 사람이었습니다...ㅎㅎ
처음에는 다단계인줄 알았어요ㅋㅋㅋ
그런 제가 스팀잇을 시작하게 된 이유는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블로그 운영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남자친구의 진짜 이상한거 아니라고 절대 아니라는 강력한 추천이 있었기 때문입니다..ㅎㅎ
(추천해준 남자친구에게 감사를♡)
저는 중학교까지 꿈이 글을 써서 돈을 버는 사람이었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현실의 벽을 보았고 벽이 생각보다 훨씬 높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어줍잖은 재능으로는 문단에 입문할수없고, 입문해도 책이 대박나는 일은 너무 어려운 일이라는걸 알았습니다. (제가 깨달은것보다 주변에서 항상 하던 이야기 같기도하구요..)
스팀을 돌아다니면서 보면 글을 써서 올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의 감성이 부럽기도하고 용기가 멋있기도 합니다. 저는 제 글을 세상에 내놓는게 너무 부끄럽거든요:p
지금은 그냥 제 일상이나 궁금한점을 적고있지만 시간이 좀 더 지나면 짧은 에세이도 써보고싶어요 ㅎㅎ
그때까지 초심을 잃지않는 사람이되길 바라며!ㅎ0ㅎ
글을 줄이겠습니다!
P.S: 다들 글을 컴퓨터로 쓰시나요? 저는 핸드폰으로 쓰고있는데 편하면서도 불편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