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별총총입니다☆
오늘 식사도 엄마가 해주신 밥입니다!!!ㅎㅎ
어제 예고한대로 잡채와 시래기 된장국!!
저는 잡채를 진~짜 좋아하는데 어제 고기를 깜빡하고 안사와서 ㅠㅠㅠ 집에 있던 소고기 국거리로 잡채를 해주셨어요 ㅎㅎ
소고기 잡채 처음인데.. 미미!!!
진짜 맛있어요😆😆😆
정말로 추천해요! 여러분! 돼지하고는 다른맛입니다!
그리고 시래기국 끓이실 때 들깨가루를 충분히 넣으면 추어탕 맛이 나는 것같은 기분이 들어요 ㅎㅎ
(소고기도 한 몫한 것같지만..ㅎㅎㅎ)
다들 식사 잘 챙겨 드시나요?
저는 이제 부터 잘 챙겨먹으려고 합니다 ㅎㅎ
다음에는 자취 실전요리로 돌아올게요~😊
미세먼저 주의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