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니카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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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매주 금요일날 하는 하모니카 수업을 지난주는
개인 사정으로 수업에 참석하지 못했다.

오늘 하모니카 수업에 참석하니 내가 배우지 못한
연주법으로 연주를 하는 것을 연습하고 있었다.

트리믈러 연주법은 음계에서 혀를 아래위로 혹은 좌우로
떨면서 내는 소리인대 처음 해보니 하는방법도 익숙하지
않지만 방법이 서툴러서 소리가 정상적인 소리가 나지않았다.

선생님이 시범으로 불어주는 소리는 아주 감미롭고 듣기도
좋았지만 내가 해보면 소리가 잘나지 않고 혀를 아래위로
떠는 것도 힘이들어서 많은 연습을 해야 정상적인 소리가
난다는것을 알수 있었다.

올해 3월부터 시작한 하모니카 수업으로 많은것을 배우고 있지만
아직은 배울것들이 너무 많아서 즐거운 마음으로 하모니카 수업에
참석한고있다.

전문적으로 하모니카를 연주하는 연주자가 될려고는 하지않지만
그래도 내가 불고 싶은 노래 정도는 쉽게 불수있도록 연습할생각으로
시간 되는대로 하모니카 연습을 하고 있다.

현재 하모니카 연주는 악보를 보면 그런대로 혼자서 연주할정도는
되니 혼자 있어도 심심하지는 않다.

심심하면 혼자 내가 평소에 좋아하는 노래를 하모니카로 연주하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지내니 ~~

올해 내가 한것중에서 재일 잘한것이 하모니카를 배운것이다.
당분간은 열심히 하모니카 연습을 하면서 지낼 생각이다.

하모니카 수업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