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 에 따른 게으름 피우기

h855133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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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는 일찍 일어 났다.
눈을 뜨긴 했는데 평소와 다르게 쉽게 일어 날수가 없었다.

침대에 누워서 기지게도 켜고 몸을 뒤흔들기도 했지만
평소의 몸상태가 아니였다.
거실에 나와서 밖을 보니 비가오고 있었다.
비가와서 몸이 이렇게 무거운가 ?
머리도 아픈것 같고 ~~
지난주 치료해서 다 나았다고 생각한 오른쪽 팔도 또 다시 아픈것같고~~

겨울에도 하지않턴 감기몸살이 온건가 ~~~
거실 쇼파에 않아 있었지만 몸이 자꾸만 무거워 온다.
머리도 아픈것 같고 모든것이 귀찮게만 느껴지니 ~~
몸살인모양이다.
집사람은 내가 요사이 너무 무리한것 같다고 핀잔을 준다.
매일 12시넘어서야 잠자리에 들곤했다.
알고싶은것이 너무 많아서 밤늦게 까지 책를 본것이 원일일까?
그렇지는 않겠지~

어제 봄채소 모종이식 작업 하느라고 힘이들어서 몸살이 난걸까.
그것은 아닐거라 생각하지만 지금 몸상태가 몸살기가 있는
걸보면 모든것이 복합적인 결과로 인해서 생겼으리라 생각했다.

오전 교회 예배시간에는 않아서 예배보는것도 힘이드는것 같았다.
오전예배 가 끝나고 집에 돌아 와서 점심을 먹고 침대에 누워 서
낮잠을 청해보았지만 잠도 쉽게 오지 않았다.

평소에 낮잠을 자보지 않은 나로서는 몸에 이상이 생기지 않고는
낮잠을 잘생각를 해본일이 없었다.
내가 현역으로 근무 할때도 전날 잠을 자지 못해서 출근해서 숙직실에
가서 잠시 눈을 붙일려 해도 잠이오지 않아서 포기한것이 한두번이 아니였으니까.
난 낮시간에는 낮잠을 자본일이 없었다.

오늘은 몸살 핑계로 점심을 먹고 침대에 누워 있다가 20분 정도 잠이 들었었다.
거러다보니 오후 찬양예배에도 참석할수가 없었다.
오후시간에는 집에서 그냥 있자니 몸이더 아플것같아서
하모니카를 연습하면서 분위기를 전환하기 위해서 노력했다.

6시가 되어서 집사람과 아파트 주변을 산책하면서 운동으로 대신할려고 했다.
집사람은 몸이 그러할때는 잘먹어야 된다면서 집인근
삼계탕집에 가서 삼계탕를 먹었다.

몸살이 떨어저서 평상시와 같이 활발하게 생활 했으면 하는 기대를 해본다
건강하게 생활하실 바라는 나의 소망이 이루어 지길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