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대기 오염(미세먼지) 그대로 방치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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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년전부터 미세먼지 때문에 바깥 생활하기가
불편해서 운동도 마음대로 할수 없을 형편이 되었다.

10여년 전만해도 봄철만 되면 황사때문에 고생하던 일들이
이잰 황사와 함께 미세먼지 때문에 바깥 생활하기가 너무 힘이
든다.

미세먼지,오존농도 증가로 한국인 조기사망자 급증 예상
이란 신문 타이틀을 보고 우리세대는 그렇다손 치지만
우리 들의 후손 들은 어떻게 살것인가 하는 걱정이 앞선다.

대기질 개선을 위한 추가적인 노력을 하지 않을경우 우리나라
인구 100만명당 대기오염으로 인한 조기 사망자가 OECD 국가
중 최다인 1109 명 까지 증가할것이란다.

OECD(경제협력개발기구)는" 대기오염으로 인한 경제적 결과" 보고서
(2016년)에서 2060년 한국 에대해 이처럼 어두운 전망을 내놨다.

미세먼지(PM2.5)나 오존(o3)농도 증가로 인해 일반적인 기대 수명만큼
살지 못하고 일찍 사망 하는 한국인이 급증할것이라는 경고 였다.

해마다 가을부터 봄 까지 이어지는 미세먼지 공습이 한국인의
최대 보건 이슈가 되어 있다.

미세먼지로 시야가 흐려서 앞산을 보지 못하는 날이 자주 있다.
그런날이면 아내는 미세먼지 방지용 마스크를 구입해서 쓰라고
잔소리를 하지만 난 아내가 보는 앞에서만 마스크를 착용하고 아내가
없으면 벗어 버린다.

그럴수 밖에 없는것이 난 시력이 좋지 않아서 안경을 쓰는관계로
마스크를 쓰면 안경에 김이서려서 활동하기에 불편하기 때문이다.

마스크 가격 (개당 3,000원정도)도 문제다.
일회용 마스크다 보니 한번 쓰고 버리자니 비용도 만만찮다.
미세먼지가 일어 나지 않토록 근본적인 방지책을 간구 해야되겠다.

한국과 중국은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대기오염 위험 국가"다.
그러나 중국은 위험을 점차 줄여가고 있고 한국은 커지고 있단다.

중국에서 정책적으로 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공장를 우리나라 쪽
으로 이전중에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국가 힘 이 없다보니 중국에 항의도 할수없는 형편이고 보니 ~~~
작년에는 사드 때문에 중국의 경제 횡포로 우리나라 경제가 얼마나 힘이들었는지
잘알고 있지 않은가.

지금 의 미세먼지는 거의가 중국에서 발생하여 바람에 의해서 우리나라로
유입되는것으로 알고 있다.

미세먼지에 대처하려면 다음에 유의하자.

  1. 될수 있으면 창문을 열지 마세요.

  2. 외출할때 모자 안경 미세먼지 차단효과가 있는 마스크를 착용하세요.

  3. 물을 수시로 마시세요.

  4. 손 씻기 세안 양치를 꼼꼼히 하세요.

  5. 미역,과일, 채소 등을 섭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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