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수술한지도 25년이 지났다.
오늘 아침 이른시간에 대구 병원에갔다.
8시에 도착하기위해서 집에서 6시30분경에 출발해야만 했다.
날씨가 매우 추운 날씨였지만 병원에는 벌써 많은 사람들이 와서 피검사를 하기위해서
줄을 서 있었다. 나도 줄을 서서 기다린후 내차래가 되어서 피을 뽑아서 PT 검사를
의뢰 했다. 결과가 나와야만 진료을 할수 있기 때문이다.
25년전 내나이 39살 때 나는 정말로 열심히 일만했다.심장병이 발병되는 날도 집에 귀가하지
못하고 직장에서 야근하다가 숙직실에서 잠을자면서 가슴이 뻐근하면서쥐어 짜는 통증으로
잠을 껬다.
통증은 오래 가지않고 평상으로 돌아와서 다시 잠을 청하였지만 잠이오지않아서 뜬눈으로밤을 세웠다.
다음날 병원에가서 지난밤의증상을 이야기 하였더니 심장초음파와 흉부X레이를 찍었다.
검사결과 의사선생님이 종합병원에 가서 심장종합검사를 받아볼것을권하여 대구에 있는
경북대학교병원에입원하여 심장검사를 한결과 " 대동맥 확장판윤 "이란다.
사람이 갑자기죽으면 심장마비로 죽었다는데 그것을 정밀 검사해보면
대동맥이 터저서 사망했다고들 한다는데....의사선생님 말씀은 저의경우 운이 좋아서 살았다고 했다.
( 통증이 있던날밤 동맥이 부풀어 오르다가 계속부풀어오르면터저서 죽었을탠대.
저의경우는 부풀어 오르다가 중간에서 멈추어서 살았다고 했다)
진단을 받고 수술날짜를잡아서 수술한후 의사선생님은 대동맥판막이 영구적인것이아니라.
사용을 잘하면 10년정도사용할수있고 그렇지않으면 5년만에도 재수술해야한다고 했다.
그러나 난아직까지 처음 수술한 그판막을 25년아직껏사용하고 있다. 진단결과 아직까지
상태가 양호 하단다...
난 퇴원한후 건강이 어느정도 회복한후부터는 정기적으로 걷기운동을 꾸준히했다.
매일 1시간정도 집뒷산이나,학교운동장에서 , 직장인근 야산에서 걷는 운동을 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거의매일 걷기운동를 했다.
내주치의사는 대동맥판막수술을 한사람치고 나같이 이렇게 오래 사용한 사람을 보기
드물다고 했고 판막상태를 검사해보면 상태가 아주좋다고 말씀하섰다.
나는 수술후 병원에서 권장하는 심뇌혈관 예방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켰다.
이글을 보는 모든분들도 다음 사항은 숙지하여 건강한 생활을 히시길 소망한다.
- 담배는 반드시 끊습니다.
- 술은 하루에 1-2잔이하로 줄입니다.
- 음식은 싱겁게 공\골고루 먹고,채소와 생선은충분히 섭취합니다.
4.가능한매일 30분이상적절한운동을 합니다. - 적정 체중과 허리둘래을 유지 합니다.
- 스트레스를줄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합니다.
7.정기적으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을 측정한다.
8.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을 꾸준히 치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