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전 집사람의 요구에 의해서 운동 장소를
집에서 가까운 스포츠 센터로 옴겼다.
2년이상 운동하던 곳이고 헬스장 장비도 이잰 사용 방법이
익숙해서 좋았고 같이 운동하는 동료들과의 친분관계도 좋았었다.
3달전 스포츠센터를 옮길때에는 매우 아쉬웠는데 ~~
집 가까은 스포츠 센터는 건립 한지가 오래되어서 골프 연습장 시설도
비거리가 70m 정도 밖에 되지 않아서 내가 친공의 공 끝을 볼수가 없어서
공이 바르게 날아 갔는지도 모르고 그냥 공만 처 탯다.
헬스장 장비도 오래되어서 처음 사용 할때는 아주 불편 했었는데
3달 이용하면서 이잰 서서히 사용하는데 적응이 되어 가는데~~
현재의 골프장 관리 방법이 좋지 않아서 또 다시 작년에 다니던
스포츠 센터로 옮기게 되었다.
3달만에 다시 만나는 현관입구의 직원 부터 반갑게 맞이해 주었다.
골프연습장의 비거리는 너무 멀어서 우리 실력으로는 골프장
벽을 칠( 250m정도) 실력이 되지 못한다.
다시찿은 연습장인데~~
드라이브로 친거리가 3달전보다 10 ~20m 정도 줄어 있었다.
집가까운 스포츠센터의 골프연습장은 비거리가70m 정도
밖에 되지않아서 내가친 공의 끝을 볼수가 없어서 거리측정이
되지않아서 그렇게 된것 같다.
오늘 부터 다시 드라이브을 연습해서 내가 원하는 비거리 를
만들어야겠다.
스포츠센터의 왕복 거리가 현재 다니던 스포츠센터보다 배정도
멀지만 거리가 먼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길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