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 부터 언론에 가상화폐가 자주 언급되면서 부터
나도 가상화폐에 관심을 가젔었다.
서점에 가서 책도 사다보기도 하고 주변 지인들에게 가상화폐
특히 비트코인에 대하여 물어보기도 했지만 속시원 하게 이야기
해주는 사람이 없었다.
작년 년말에서 올 해초 까지 비트코인이 2천만원 이상 갈때도
가상화폐 거래를 할줄몰라서 하지 못했는데~~~
1월 중순쯤 인가 나도 거래를 해볼 심산으로 코인원에 계좌를 개설할려고
알아보니 정부에서 신규 계좌 개설을 할수 없도록 방침을 정하는바람에
비트코인이나 알트코인을 사고 파는 거래를 할수 없었다.
그러다가 잊고 지내다가 오늘 갑자기 비트코인이 생각나서
코인원에 들어가보니 비트코인 가격이 750만원 정도 었다.
올해초 가격과 비교하면 1/3 정도의 가격 이였다.
경험삼아 비트코인을 몇주 사보기로 마음 먹고 내 비자금으로
관리해오던 15,000,000원을 입금시켜서 구입했다.
앞으로 얼마나 오르고 내릴지 아무도 모르지만 작년말과 같은 장이 오길
기대하는마음으로 구입했다.
가상화폐가 정부의 규제와 기타원인으로 하락장을 계속 유지하고
있지만 어느시점이 하락장의 마지막이 될지는 아무도 알지못하는
일아니겠는가.
비트코인도 앞으로의 장이 어떻게 될지 아무도 알수 없는일이다.
주식 시장 의 주식도 앞으로의 장을 아무도 알지 못하듯이 비트코인의
가격 또한 아무도 예측 할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냥 두고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주식 과 다른것은 주식은 일정 한 금액의 상한,하한가 가있지만 비트코인은
그런것이 없이 오르고 내리는 폭이 크기 때문에 위험성이 주식 보다 큰것 같다.
큰 금액이 아니고 경험 삼아서 처음 시작한 가상화폐 구입인 만큼 잘되길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