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는 11시30분 경이면 아파트 뒷편 오솔길를 걷기 위해서
집을 나선다.
하루 6,000보이상을 걷기위해서 하루 1시간 이상을 걷기로 마음
먹고 따뜻한 시간을 이용해서 운동을 하기 위해서다.
오늘도 운동을 하기 위하여 집을나와서 오늘은 아파트 뒷편 산에
가보기로 했다.
봄, 여름 , 가을 , 많이가던 운동코스였는데 겨울들어서 거의 가지
못했었다.
날씨도 추웠지만 겨울 들어서면서 미세먼지가 많아서 실외 운동을
거의 하지않았기 때문이다.
미세먼지로 실외운동을 거의 하지 않고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을 이용하여
걷기운동을 하지만 러닝머신바닥이 딱딱하여 발바닥이 아픈경우가 있어서
가급적이면 딱딱한 러닝머신 보다는 흙 길을 걸을생각을 하고 있다 보니
날씨가 좋은날이면 아파트 뒷산을 산책 하곤 한다.
난 몇년전부터 발가락이 돌아가서 걷기를 잘못하고 있다.
지역병원에서는 족저근막염 이라고 진단을내리고 치료를 했지만 별차도가
없어서 일산백병원에 발전문의사가 있다는 말을 듣고 백병원에 가니
족저근막염이 아니고 발이돌아간 무지외반증 이란 다 그당시 수술을 해야
된다고 의사가 권했지만 내가 심장수술을한후 부터 와파린(혈액응고 저지제)을
복용하고 있기 때문에 수술을 쉽게 할수없는 사정이 있어서 수술을 하지
못하고 그냥 지내다보니 이잰 처음보다 통증도 완하되었을 뿐아니라
생활하기도 많이 좋아저서 참다행한 일이라 생각하고 있다.
그런한 차원에서 오늘도 뒷산을 한바뀌 산책 했다.
처음에는 많이 추웠지만 30여분 산을 걷고나니 등줄기에는 땀이나기 시작
해서 외투의 앞단추를 풀어 제치니 시원한 바람이 가슴으로 들어온다.
뒷산에 설치 해놓은 운동기구를 이용하여 간단한 운동을 하면서 빠른것이
세월인것을 또다시 실감했다.
기해년이 밝은지가 어저께 같았는데 벌써 1월이 지나고 벌써 2월로 접어들
었으니 빠른것이 세월이란 것을 실감할수있다.
올해는 하루 6,000보 이상 걷기 운동을 실천하여 건강한 생활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오늘아파트 뒷산을 산책하면서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