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에서 주차 시비

h855133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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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어제밤에 선거개표 종사원으로 근무하다가 새벽
3시경에 집에 올수 있었다.

늦게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들어갔지만 주차장에는
주차할공간이 없었다.

밖으로 차를 이동시켜서 주차공간를 찿아 보았지만
마당히 주차할 곳이 없었다.

마침 아파트 출입구에서 우측으로 가는 통로 에 차를 주차할 공간이
있어서 차를 주차시키고 집에 와서 잠을 청했다.

아침 8시 30분경에 일어나서 오늘 새벽에 사람들이 다니는
통로에 차를 주차 시켰으니 통행자 들 통행에 불편을 초래 할것 같아서
차를 이동 주차 시키기 위해서 주차시켜놓은 차에 갔다.

운전석 앞 유리에 경고장 스티커가 붙어있었다.
유리창에 붙어 있는 스티커를 제거 하려고 했으나 쉽게 떨어지지
않았다.

경고장 스티커 에는 강력한 접착제가 붙어 있어서 쉽게 떨어지지 않토록
제작 되어 붙어 놓은 것이였다.

난 아파트 관리 사무소에 가서 항의 했다.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할 공간이 없어서 아파트안 공간에 주차했다고
해서 경고장을 부착하는것도 기분이 좋지 않은데~~
그것도 강력 접착제가 붙어 있어서 재거도 쉽지 않으니 어쩌란 말인냐고 ~~

관리소장님은 아파트 운영위원회 에서 결정한 사항이기
때문에 운영위원장 지시대로 한다고 했다.

하지만 아파트내 주차장 부족으로 늦은 시간에 아파트에 들어오면
주차할 공간이 없는데 그러면 아파트 내에 주차하지 않고 아파트 밖
도로변에 주차해야할 형편인데 아파트 밖에 주차해서 생기는
피해는 아파트 관리 사무소 에서 변상해 줄수 있느냐고 따젔지만
관리소장님은 아파트 운영 위원장님 지시대로 한다고 만 했다.

아파트내 도로변에 주민들이 통행하는 데 불편함이 없는 범위내에서
개구리 주차만 허용해도 주차문제는 해결 될것 같은데 ~~~

아파트 운영 위원장에게 주민들의 불편 사항를 말씀드리라고
건의하고 아파트 운영위원회에 아파트 안 도로변에 주민들 생활에
불편이 없는 범위 내에서 규정을 변경 하도록 건의 드리라고 말씀드렸다.

아파트 관리 사무소를 나올려고하니 아침 시간부터
관리 사무소에 와서 큰소리를 낸것이 미안한 생각이 들어서
아파트 관리소장님에게 다시 한번 미안 하다는 사과 말씀을
들이고 아파트 관리 사무소를 나오는 데,
아파트 관리사무 소장님은 나를 따라 오더니만 차앞 유리에
붙어 있는 경고장 스티커를 제거 해주었다.

처음에는 스티커 경고장 보고 흥분해서 관리사무소를 찿아 갔지만
아파트 관리소 에서 관리 사무소장님의 겸손함과 친절함에
나는 다시한번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차를 이동 주차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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