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아침 늦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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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성탄 새벽 기도회에 참석하기위해서 어제 밤 11시30분에
잠자리에 들었다.그러나 쉽게 잠이오지않았다.
매일 새벽 1시에 잠을 자다보니 일찍 잠자리에 들었지만 잠잘 시간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잠이 오지 않았다.

1시가 되어도 잠이오지않아서 그냥 살며시 거실에 나와서 TV 를
켜서보다가 2시가 되어서 다시잠을 청했다.

새벽에 못일어날것 같아서 휴대폰 에 알람을 5시10분에 맞추어 놓았다.
6시 크리스마스 새벽 기도회에 참석하기위해서였다.

다시 잠을 청했지만 잠이 쉽게 오지 않아서 눈을감고 잠이오도록
기다리다가 잠이들었다.

새벽에 교회에 가야된다는 강박감에 선잠을 잤다. 잠이깰무렵 휴대폰에
맞추어 놓은 알람이 울면 일어 나야지 하면서 꿈속을 해매였다.

알람이 울지않아서 그냥 일어나서 거실에 나와서 시계를 보니
5시50분이 였다.

새벽기도에 참석하기에는 너무 늦은 시간이였다.
휴대폰에 맞추어놓은 알람은 왜 울리지않았을까.
이유를 알수가 없었다.

다시 시간을 맞추어 실험을 해보았지만 알람은 울리지 않았다.
두서너번 다시 시도해 보았지만 알람은 울리지 않았다.

알람을 다시맟추면서 자세히 보니 공휴일에 알람끄기 확인을
하지않아서 알람끄기에 맟추어 놓아서 알람이 울리지 않아서
오늘 새벽기도에 참석하지 못했다.

오늘이 평일 인 화요일이라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토,일
요일만 공휴일로 생각해서였다.
오늘실수로 새벽기도회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휴대폰알람
기능에 대해서는 한가지를 알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새벽 기도회도 가지못하고 잠도 선잠을 잤다.아침을 먹고
하모니카연습을 하다가 오늘은 교회에 일찍 갔다.
늦게 가면 차를 주차하기에 어려울 것 같아서였다.

보통 일요일 예배는 1,2부 로운영되지만 오늘 성탄예배는 한번
예배를 보니 일시에 많은 교인들이 모일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에
일찍 교회에 갔다.

성탄절 예배는 찬미와 고백 ,찬송과 봉헌, 교제와축복및 유아세례
순으로 예배가 진행되었다.
목사님의" 세상을 향한 큰 기쁨" 이란 제목으로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했다.
"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축복 "

오늘은 만나는 사람마다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축복하는 "메리 크리스마스"
로 인사하면서 즐겁게 보냈다.

성탄절 아침 늦잠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