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텃밭 채소 씨앗 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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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관리가 잘되지 않아서 아직 밭 정리도 하지 못했다.
지난 겨울 지나면서 올봄 일찍 트랙타로 노타리를 해야 되는대
직접 하지못하고 다른사람의 손을 빌려야만 하다보니 아직
까지 밭 정리를 하지 못하여 텃밭에 씨를 파종하지 못했다.

친구가 관리히는 밭이다보니 난 어쩔수 없어서 친구에게만 전화
하여 빨리 밭을 트랙터로 로타리를 하도록 독촉하지만 친구도
직접 하지않고 밭 주변 인근의 농사짓는 사람에게 부탁해서
해결 해야하기 때문이다.

이번주내로는 해결해준다고 하지만 시골은 벌써 일철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많이 바쁘다보니 쉽게 로타리를 해주지 못하고 있는것 같았다.

집사람이 빨리 채소 씨앗을 심어야 한다고 독촉하여 텃밭 위 일정공간
을 호미와 괭이로 밭을 정리하여 오늘 상추와 쑥갓 씨앗을 뿌렸다.

어제 씨뿌리기에 알맞은 봄비가 왔기 때문에 언제 밭을 트랙터로 로타리
를 해줄지 알지 못해서 텃밭 트랙터가 들어가지 못하는 땅을 정리하여
채소 씨를 부렸다.

뿌린 채소들이 싹을 잘 튀워서 잘자라면 이번주에 트랙터로 밭을 로타리
하면 천천히 밭을 만들어서 오늘 씨를 뿌린 상추를 모종하여 옴겨 심을
생각으로 오늘 밭을 만들어서 씨를 뿌린것이다.

오늘 상추 씨를 뿌리면서 상추씨 유효기간이 지난 것을 뿌려서 상추 싹이
잘 틀지 걱정이 되었다.

작년 겨울 농협에 가서 은행 일을 볼때 은행에서 준것이지만 그당시에는
유효기간에 대한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막상 씨를 파종할려고 하니 그것이
신경이 쓰였지만 그래도 발화율이 나쁘다고만 되어 있어서 씨를 많이
뿌렸다.

어제 봄비에 밭도 적당히 수분을 품고 있어서 오늘 뿌린 채소 씨앗들이
싹을 잘 튀워줄것으로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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