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 의 자동차를 20여일전에 s정비 업체에서
각종 오일 교환을 70여만원을 들여서 교환 했었다.
밋션오일,브레이크오일,파워오일 등 업체에서 시키는대로
모든오일을 교환했다.
사실 난 자동차 정비 에 대해서 아는것은 전혀없다.
단지 운전만 할줄알지 자동차 정비에 대해서는 아는것이 없다.
지난 토요일 자동차 세차를 하기위해서 세차장에 같다가
자동차 본내트를 열어서 자동차 엔진부위를 청소를 했었다.
그런대 엔진오일이 너무 적어서 이상태로 계속 두기는 무엇인가
불안해보였다.
토요일이라서 정비업소에 갈수가 없어서 오늘 시간을 내어서 20여일
전에 정비한 업소에 가서 엔진오일이 너무 적은것 같으니 한번 점검을
부탁드렸다.
정비사님께서는 내차를 고치신 분이였다.
정비사님은 내가 지적한곳의 오일통을 보시고는 그정도의 오일량도
괜찮다고 하시면서 정비업체에 왔으니 조금더 보충 해가라면서 오일를
조금 보충해 주었다.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이 자동차 정비 의 기본정도는 알고 운전을 하면
좋을탠데 정비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운전만 하고 있으니 엔진오일
량이 얼마나 있어야 좋은지도 모르니 ~~~
그러나 요사이의 자동차는 거의 고장이 없으니 얼마나 다행한 일이아닌가.
작년 내가 타고 다니던 자동차도 구입한지 11년에 350,000km를 운행 했지만
고장한번 나지 않고 잘타고 다닌적이 있었다.
퇴직하고 2년정도 더 사용할려고 생각했었는데 아들이 내 퇴직 기념으로
작년에 자동차를 구입해 주어서 지금 잘타고 다니지만 ~~~
요사이 자동차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본인이 관리만 잘하면 10년이상
사용할수가 있다.
난아들이 구입해준 자동차를 나의 마지막 차로 생각하고 운전시 뿐아니라
관리시에도 아주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사용하고있다.
지금의 나의 자동차도 지난번 자동차와 같이 아무 고장없이 나와함께 전국을 누비
면서 다닐거라 믿는다.
올해는 봄이오면 남쪽에서 올라오는 꽃길 을 따라서 여행을 많이 할계획인데
그것이 잘지켜질지 의문이지만 어쩌튼 올봄이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