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이 10여일 전 부터 체한것인지 속이 편치 않다며 한의원 에 가서
침도 맞고 따기도 해도 별차도가 없어서 내과에 가서 약도 지어
먹고 했지만 일주일이 지났지만 회복되지 않고 어제밤에는 머리까지
아파서 잠을 자지못했다고 했다.
아침도 먹지 못하고 평소대로 스포츠센터에 운동(수영)하려갔다.
아침을 먹지 않고 운동을 갔기 때문에 걱정을 했었는데 집사람은
일찍 집으로 돌아 왔다.
켠디션이 좋지않아서 스포츠 센터에서 샤워만 하고 왔다고 했다.
점심을 일찍 먹고 오늘은 내과와 한의원 두곳에 가기로 했다.
체했으니까 한의원에 가서 우선 체한것을 먼저 따면서 침을 맞고
내과에 가서 약을 처방받을 생각을 했다.
이제 까지 여러번 침도 맞았고 내과에가서 약도 처방 받아서
치료를 했음에도 치료가 되지 않고 있어서 걱정이 된다.
집사람은 신경이 예민하기 때문에 체하기만 하면 머리도 아파하고
음식은 아무것도 먹지못하면서 체기가 오래 지속됨으로 인하여
고생하는 것이였다.
오늘 치료로 인하여 하루 빨리 완전한 회복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