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적으로 퍼지고 있는 미투 운동이 요사이
우리나라 전분야에 강타 하고 있다.
미투운동은 2017년 sns 에서 시작된 성적 가해자 고발 운동으로
2017년 10월 미국에서 하비 와인 스타인의 성폭력및
성희롱 행위를 비난 하기 위해 소셜 미디어 에서 인기를
끌게된 해시태크 운동이다.
이 해시태크 캠페인은 사회운동가 타라나 버크가 사용했던
것으로 앨리사 말라노에 의해 대중화 되었다.
밀라노는 여성들의 트위터에 여성협오 성폭력
등의 경험을 공개하여 사람 들이 이러한 행동의
보편성을 인식할수 있도록 독려 하였다.
이후 수많은 저명 인사를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그러한 경험을 밝히며 이 해시태크 를 사용 했다.
이후 이러한 운동이 전 세계적 으로 퍼지게 되었다.
이러한 미투 운동으로 재조명 되는 사람이 있어 소개한다.
-- 미국의 전설적 부흥사 빌리 그레이엄 목사 는
여성과 사적인 식사은 안합니다. 라고 선포한후
아내 이외 여자와 단둘이 여행하거나 만나거나
식사 하지 않겠다고 결심했으며 성적타락이 신앙을
망치는 주범이라 믿었기 때문이며,
-- 미국의 펜스 부통령은 펜스룰을 정해 놓고 아내
이외에 딴 여성과 단둘이 식사를 하지 않는것을
원칙으로 했단다.
-- 요사이 미투 운동이 불붙자 성희롱을 막는다며
회식 출장 에서 여성을 제외 한다는 분위기가
생겼다고 한다.
-- 미투 운동이 확산되면서 "예기" 에 나오는
남여 칠세 부동석이 다시금 회자 된다.
여섯살이 되면 숫자와 방향을 가르치고
일곱살이 되면 남 여 자리를 같이 하지 않으며
여덟살에는 "소학"에 들어간다는 대목이란다.
어떤 교수는 이 구절을 남여가 일곱살이 되면
같은 자리에 앉지 않는다가 아니라 한 이불에
잠재우지 않는다는 뜻으로 풀이한다는 글도 봤다.
남여 칠세 부동석 을 근간으로 하여 생활한 유명인 이라면
현재 문제시되고 있는 미투 운동의가해자로 이름이 언론에
거론 되지 않을것이다.
남여 간의 만남은 어쩌튼간에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는 만남을 가진다면 미투운동 과 같은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을거란 생각이든다.
고의로든 실수로든 남성에 의해서 성적 피해를 입은
여성이 있다면 가해자는 피해자에게 정중히 사과하고
다시는 그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토록 특단의 조치를 강구
해야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