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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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요일이다. 오전에는 주일 예배 를 보기위해서
교회에 갔다.

교회에 적을 두고 있다고는 하지만 믿음이 아직 까지 두텁지
못해서인지 교회에서 다른 교인들과 교류를 잘하지 못하고 있다.

주일 에 교회에 가서 예배만 보고 집에 오기만 하다보니 교인들과
교류가 없다. 다른 교인들은 오전 예배가 끝나면 교회에서 제공하는
점심을 먹고 교회에서 교인들과 교류를 하면서 쉬다가 오후2시에
시작하는 찬양예배에 참석한후 집에 가고한다.

우리도 집사람과 함께 처음에는 교회에서 점심을 먹기 위해서
주일예배가 끝나고 식당에갔었다.

식당에가니 주일예배를 마친 교인들이 일시에 모여들어서 줄을 서서
기다리려니 ~~~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이 익숙하지 못해서 10여분 기다리다가 포기하고
그냥 집으로 돌아 온일이 있었다.

그 이후로는 교회에서 점심 식사를 할생각를 하지않고 오전 주일 예배를
마치면 집으로 돌아와서 점심을 먹고 난뒤에 2시 찬양예배를 보기 위해서
교회에 가는것이 바쁘게 진행되다보니 오후찬양 예배에 참석하는 횟수가
줄어들었다.

주일 만이라도 잘지킬려고 마음속으로 다짐하는데 그것마저 잘 실천하지
못하니 하나님께 죄지은 것 같아서 죄송한 마음 이 들때가 가끔 있다.

오늘 교회에서 목사님은 "사람의 마음을 훔치는자" 란 재목의 설교를 하섰다.
우리 신도들은 하나님 마음을 닮아 가는 신도가되어야하며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일들을 일상생활에서 하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훔치는 성도가 되길 바란다고
하섰다.

교회에 다닌지가 30년이상 되었지만 아직까지 초보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믿음이 부족해서 그렇겠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우리 주님이 좋아하는
일들만 할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세상 살아 가는동안에 주님의 품에서 편안하고 건강한 생활를 영위 할수
있도록 주님께 기도하면서 주님 위주의 생활 하고 싶다.

나 자신의 안위 보다는 특히 우리가족들의 건강한 생활과 자식들이 하는 모든 일들이
만사 형통 할수 있도록 주님께 기도하면서 생활 하고 싶다.

요사인 성경도 하루에 5구절을 읽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성경을 읽으면서 주님께 읽은 구절들이 기억되고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하고있다.

성경을 읽을 때만 기억 하지만 읽고 나서 책을 덮으면 무엇을 읽었는지
전혀 기억 이나질 않을때가 많기 때문이다.

주일 예배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