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니카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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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카를 배운지가 벌써 11개월 이되어 간다.
오늘도 교회에 하모니카 수업에 참석했다.

오늘은 회원들중에 바쁜일들이 있어선지 열심히 참석하던
회원들중에서 젊은 회원 4명이 참석하지 않아선지 활력이
떨어 지고 수업의 질이 평소보다는 다소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오늘 불참한 회원들은이 하모니카를 잘하는 회원들이 다 보니
잘하는 회원들이 불참하므로 인해서 연주가 잘되지 않은것이다.

수업시작 하기전에 목사님이 깜짝 방문하여 12월 첫째주 찬양예배
시간에 우리 하모니카 회원들의 단체 연주회가 있다면서 열심히
하란 격려의 말씀을 하려 왔다고 했다.

목사님은 나이가 들수록 무슨 악기 를 막론하고 악기를 다루면
건강에 아주 좋다면서 하모니카를 선택해서 연주할수 있어서
아주 좋은 선택 을 하였다고 했다.

오늘도 지난수업과 같이 12월초 교회에서 연주할 곡을 연습
(할아버지 시계, 황색리본, 즐거운나의집) 하고 5도 베이스 반주법
연주를 배웠다.

5도베이스 주법으로 오빠생각,과꽃 를 연습했다.
혀 모양에 따라 소리가 달리나오는데 아직 혀모양이 어떻게 해야
되는지도 잘 모르면서 전타연습을 했다.

선생님은 집에 가서 연습하라면서 동시 베이스 주법1,2,3 를 가르처
주었다.
5도 베이스 주법으로 연주를 해보니 흥이 날뿐아니라 처음 배워서
나는 평소에 듣지 못하던 소리다보니 호기시에서 자꾸만 연습하고 싶은
마음이였지만 어느새 수업 끝남을 알리는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 교실정리를
하고 오늘 수업을 마첬다.

하모니카 수업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