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서 근력 운동이 최고라는데 ~~~

h855133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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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와서 몸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한것 같다.
얼마 전만해도 무릅이 좋지않고 발이 무지외반증에 걸려서
걸음을 많이 걸으면 발바닦이 아파서 장시간 걸음을 걸을
수가 없다.

그러다 보니 몇년전부터는 그렇게 잘다니던 산에도 잘가지
못한다.

관절만 좋았으면 지금쯤은 소백산 연화봉에도 가보았을 텐데 ~~~
관절이 좋을 때만 해도 일년에 몇번씩 소백산에 갔었다.
난 어디를 가던지 제일 앞장서서 산행을 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관절이 좋지 않고 부터는 산행하는것을 기피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지내다보니 언제부터인가 2시간이상 산행한다고 하면 아에
갈생각을 하지 않고 산행 자체를 포기하고 만다.

요사이 와서는 허리도 아프고 오른쪽 어께도 아파서 오른쪽 팔을 함부로
쓸수가 없다.
특히 아침에 바닥에서 일어날려고 하면 어께가 아파서 소스라 치게 놀라
기도 한다.

그러나 골프장에가서 골프 연습을 하기 위하여 몸풀기 위한 체조를 오른쪽
어께가 아파서 하지 못한다.
그러나 이상한것은 그래도 골프 연습 하는대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병원에도 가지 않고 헬스장에서 근력 운동을 하면서 근력을 키우면
아픈 부위 (오르쪽 어께부위)가 치료 되지않겠느냐 하는 기대속에 오늘도 헬스장
에서 근력 운동을 했다.

나이가 그렇게 많지도 않지만 벌써 부터 관절 때문에 고생을 하니 벌써부터 10년
뒤가 걱정이된다.
그때는 정말 괜찮아야 될 땐데 하는 기대를 하지만 지금도 관절이 편치 않은데
정말 관리를 잘한다고 해서 될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주변에서 헬스장에서 근력을 잘 키우면 원만한것은 치유가 된다는 말을 믿고
오늘도 헬스장에서 열심히 근력 운동을 했다.

나이들어서 근력 운동이 최고라는데 ~~~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