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봄 비가오더니만 봄비와 함께온 바람때문에
밖에서의 봄 일들을 할수가 없다.
우리는 내륙에 살다보니 큰 바람의 피해를 격은적은 별로 없다.
그러다보니 큰바람이 있를 때면 태풍이 왔다고들한다.
태풍은 발생 지역에 따라 이름이 달리 불린 다.
태평양 남서부에서 발생하여 우리나라 쪽으로 불어오는바람을
태풍,대서양 서부에서 발생한는것을 허리케인 , 인도양에서
발생하는것을 사이클론 ,오스트레일리아 북동부에서 발생한 느
월리월리가있고 태풍은 아니지만 미국 중남부에서 많이 발생하는
소용돌이 바람을인 토네이도 가있다.
난 아직까지 살아오면서 큰 바람으로 피해를 본적은 없었다.
그러다보니 태풍이라고 해도 무서워 할줄 모른다.
오늘과 같이 태풍급의 바람이 불어도 두러워 하지 않고 평소하던
대로 운동을 갔다.
골프장에는 바람에 대비하여 골프장 천막을 낮게 내려놓아서
운동를 할수가 없었다.
어제밤부터 불기 시작하는 바람은 광장하다 ,
뉴스에는 바람에 나무가 넘어지면서 택시를 덥처서 택시기사와 손님이
다첬다는 뉴스를 보았다.
오후에는 올해부터 친구로 부터 텃밭 한때기를 얻어 놓은 밭에 가서
봄농사 준비를 하기 위하여 갔지만 바람이 너무불어서 일을 할수가 없을뿐아니라.
밭이랑에 쒸워 놓은 비닐이 날아가고 벗겨지고 해서 그것 정리하기도
바람이 너무 불어서 힘이들었다.
집사람과 함께 해가 질때까지 바람이 불고 있는 밭에서 이것저것
정리하고 몇일후에 모종할 밭을 마련한후에 집에왔다.
올해 부터 내가 직접 재배한 야채를 친환경적으로 재배해서
먹를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너무 좋다.
토요일 모종만 사다가 심으면 올해 봄농사준비는 마무리 할것 같다.
좋은 모종를 구입해서 올해 우리 가족이 먹을수 있는 각종 채소류
를 심을 생각이다.
농지에 지하수가 없어서 날씨가 가물면 물주기가 걱정이 되지만
그것은 그때가서 걱정해야겠다.
지금은 좋은 채소 모종를 구하는대만 신경써야지~~~
밭이 너무 커서 걱정이지만 난 친구에게 내가 할수있는 면적만
한다고 했으니 작게 경작해도 이해하리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