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는 매월 첫째주 토요일 마다 교회에서 하는 전가족
새벽 기도회에 참석하기위해서 어제 저녁 에는 평소시간보다
일찍 잠자리에 들었었다.
잠자리에 들기전에 새벽 5시에 일어나지 못할까봐서 휴대폰에
5시 알람을 맞추어 놓고 잠자리에 들었다.
그러나 쉽게 잠이들지 않아서 뒤적이다가 겨우 잠이들어서 잠을
자면서 휴대폰 알람이 울도록 기다렸으나 알람이 울리지 않아서
그대로 일어나서 휴대폰 시계를 보니 5시10분이 였다.
조그만 늦게 일어났어도 오늘도 새벽기도회에 참석할수 없을뻔도 했다.
왜 오늘도 휴대폰이 울리지 않았을까 궁금했지만 바쁘게 지내다
보니 그것도 확인할 시간이 나지 않았다.
그래고 다행한것은 5시10분에 일어났기 때문에 바쁘게 준비하여
6시 교회 새벽기도회에 참석할수 있었다.
새벽기도회가 시작되면서 목사님은 모든교인들은 매일 새벽기도회에는
참석할수 없어도 매월 첫째주토요일에 실시하는 새벽기도회에는 꼭 참석
하란부탁을 했다.
목사님 설교가 끝나고 새벽기도회가 끝나자 모두 조용히 개인들의 기도
가 시작되었다.
나도 교회에 남아서 나의 가족들의 건강과 평안을 위한 기도를 했다.
집 에돌아와서는 추워서 내방에 들어가서 누워 있다가 다시 잠이들었다.
집사람의 아침 먹자고 깨우는 소리에 잠이 깨어 일어나 아침을 먹었다.
아침을 먹고난뒤 휴대폰 알람이 왜 울리지 않은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휴대폰을 얼어 보았다.
이번에도 내실수로 오전 5시로 맞추어 놓아야할것을 오후5시로
알람을 맞추어 놓았었기 때문에 새벽에 아람이 울지않았었다.
번번히 중요한 일이 있을때마다 실수로 알람이 울리지 않아서 약속
시간에 맞추어서 갈수 없었던 때가 생각났다.
젊을시절에는 기계도 잘다루고 기계기능도 잘 숙지 했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자꾸만 모든 기계를 다루는 기능들이 무디어 지는것을 느낀다.
이번 일로 이잰 휴대폰 알람 기능을 완전히 알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참 다행한일이란 생각이든다.
이잰 그러한 실수를 할수도 없다.
휴대폰의 알람 기능을 이잰 완전히 알고 숙지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