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부터 시끄러운 선거소음 어떻게 안되나요 ~~

h855133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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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 치려지는 지방선거로 교육감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지역구광역의원,비례대표 광역의원,지역구 기초의원,
비례대표 기초의원을 선출하는7개의 선거가 동시에 실시된다.

곳에 따라서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도 함께 실시 되는곳도
서울 노원구병외11 곳이다.

공식적 선거운동을 시작한지가 3일 밖에 되지 않았는데 동내가
시끄러워서 아파트 문을 열어 놓을 수가 없다.

선거에 입후보한 후보자 모두 유세 차량을 만들어서 차량에 확성기
을 달아서 아파트 주변을 돌아 다니니 시끄러워서 창문을 열어 놓을
수가 없는 형편이다.

오늘은 5일장 장날이라서 집사람과 시장에 마늘을 사려 갔다.
마늘 장아찌을 담기위해서 시장에 마늘을 사려 갔지만
시장 주차장 입구부터 유세차랑이 선점하여 시장에 들어 갈수가 없었다.
교육감 부터 기초기초의의원 까지 입후보한 후보자들의 유세차량과 홍보
방송으로 난장판 그자체였다.

도저히 시장에 들어 갈수가 없었다.
시장에 들어 가는것을 포기하고 우리동내 인근 상점에서 가서 마늘을
구입하여 왔다.

6월 초지만 날씨는 한여름 날씨다.
더워서 창문을 열어 놓으려고 창문을 열면 선거 유세차와 홍보차에서
내는 뽕짝 노래소리와 반복 되는 유세방송때문에 시끄러워서 창문을 열어
놓을수가 없었다.

우리지역을 대표하는 대표자를 뽑는 중요한 선거 이기 때문에 어디
가서 항의 도 할수가 없는 형편이니~~

빨리 6,13 선거가 끝나길 기다릴수밖에 없다.
공식적인 선거 홍보가 시작된지 3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
아직 선거가 끝나려면 10여일이 남아 있다.

퇴직하고 집에서만 생활하는 나로서는 선거 유세차량에서 뿜어대는
각종 홍보용 방송( 선거유세뽕짝,유행가사 개사 ,등)때문에
짜증이 나고 스트레스도 쌓이지만 어쩔수없이 참아야만 하나~~~

나혼자만 선거유세차량 때문에 짜증이 나는것은 아닐것이다.
우리지역을 대표하는 좋은 일꾼을 뽑기위해서는 이러한 짜증 과 스트레스도
감수해야하는지 선거운동방식도 바뀌어야 될것 같다.

이번 지방 선거에는 모든국민들이 참여해서 우리지역 참 일꾼을 뽑는데
소중한 한표을 행사 하시길 바라며 지방선거에 입후보한 입후보자들도
선의 경쟁으로 모두 끝까지 화이팅 하시길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