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27(화)일 날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다.
12월3일 월요일 ㅇ체력 단련장에서 12:00 골프 회동을 하자는
것이였다.
날씨도 아직 추위가 없어서 운동하기에 좋은 날씨
인것 같아서 좋다고 했다.
안그래도 추위가 나기전에 골프 한번 치고 싶었는데 골프 회동
연락이 왔으니 무척 반가웠다.
지난 금요일 일기예보에 는 12월 3일 비가 예보 되어 있었다.
그래도 겨울 에 왠 비가 올까 하는 기대를 했지만 아침에 일어나니
비가 오고 있었다.
오늘 일기예보를 보니 오전 12시 까지 비가온후에 오후에는 비가
그칠것으로 되어 있었다.
운동시간이 12시부터 시작 되는 만큼 갈등이 생겼지만 같이 운동하는
동반자들의 마음이 어떤지도 알수 없어서 집에서 전화오도록 기다리고
있었다.
9시30분이 되어서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다.
새벽에 비가 많이 와서 오후에 비가 오지않아도 잔디에 물기가 많아서 운동하기에
적합하지 않다며 골프 회동 취소를 통보해 왔다.
친구는 날씨 봐 가면서 적당한 시기에 다시 일정을 잡아서 연락을 해준다고
했다.
나도 올해가 가기전에 이제까지 연습한 골프실력을 한번 평가해 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날씨가 따뜻한 날을 잘 잡아서 친구와 함께
올해 마지막 골프 회동을 가질것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