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도 이잰 몇일 남지 않았다.
6월 8일 ~ 9일 이틀간 지방선거에 따른 사전 투표 일로 정해저
있어서 입후보자와 운동원들은 유권자 들이 사전 투표차 투표소를
찿아 가는 길목에서 삼삼 오오 모여서 지지를 호소하는
모습들이 선거 운동도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것 같았다.
스포츠센터에서 운동를 하고 있던중 친구로 부터 전화가 왔다.
평소 잘알고 지내던 후배들이 이번 지방선거에 도의원,
시의원 에 입후보 했으니 격려차 사무실에 한번 기보자고 했다.
친구와 시간약속을 하고 도의원 후보자 사무실 2곳과 시의원 사무실
2곳을 찿아 가서 후보자 사무실 직원들을 만나고 왔다.
후보자들은 모두 지역 주민들을 만나기 위해서 선거 운동차 현장으로
나가고 없었다.
사무실 직원들 모두 선거란 개표함을 열어봐야만이 당락을 알수 있다면서
당선 되길 소망하고 있었으나 모두들 긴장되어서 낙선 하면 어쩌나 하는
불안한 마음도 든다고 했다.
그러기 때문에 주변 아는 지인들, 인맥 등 을 통하여 후보자 알리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투표일 2 ~ 3 일전의 막바지 선거 운동이 당락을 결정한다 면서
이번 주말과 다음주선거 전일 까지 최선을 다한다며 지지를 호소 했다.
난 호보자에게 반드시 당선 되도록 기원한다고 방명록에 기재 한후
사무실을 나왔다.
우리지역은 동구,중구,서구 3개지역으로 선거구가 구분되어 있다.
3개지역으로 선거구가 구분되다보니 도의원 3명 시의원은 6 명이
선출된다고 했다.
비례대표로 선출되는
비례대표도의원,비례대표 시의원 의원수는 몇명 될지 그것은
난 잘알지못한다.
선거가 종반전으로 접어들었다.
모든 입후보자들은 끝까지 Fine Play 하길바라며 우리 유권자들은
국민의 권리와 의무인 참정권을 반드시 행사 하여 우리지역를
대표하는 좋은 일꾼을 뽑는대 최선을 다했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