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 관리

h855133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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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전 텃밭에 단호박 모종을 심었다.
보통 호박 종류는 밭 가장자리에 심기 때문에
나도 단호박을 밭 가장자리에심었고 일부 몇포기는
밭에 고랑을 만들어 심었었다.

단호박을 심은지 20일 가량 지나고 보니 밭고랑에 심은 호박은
호박이 잘자라서 호박 덩굴도 나가고 꽃도 피기시작 하는데
밭가장 자리에 심은 호박 모종은 심을때와 비교해도 별로
자라지않고 시들어 가는것 같았다.

밭 가장 자리는 땅이 메마르고 박토여서 식물이 잘자라지
않은 것았다.
그래서 오늘 늦었지만 처음 심은 단호박 모종를 다시 옴겨서
밭 에다가 고랑를 만들어서 심었다.

밭 인근 수도가에가서 물 2말 을 수레에 실어서 밭에 가저와서
호박 이식한 곳에 충분하게 물도 둠북 주었다.

10여일이 지나면 옴긴 호박이 다시 뿌리를 내리고 잘 자라서
호박이 주렁주렁 달리면 친구들과 이웃들에게 나누워 줄 생각이다.

올해는 호박을 많이 심어서 호박잎과 호박을 많이 먹을것를 생각하니
벌써부터 입맛이 돋는것같다.
호박도 호박이지만 호박잎을 쩌서 쌈장를 만들어서 호박잎 쌈밥을
해서 먹으면 정말 맛이일품이다.

아직까지 찐 호박잎 쌈밥을 먹어보지 못한분이 계신다면 올해는
꼭 찐 호박잎 쌈밥을 먹어 보시길 권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