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가 아픈지 거의 보름이 넘은것 같다.
허리가 아픈것에 대한 원인을 혼자 곰곰히 생각 해보았지만
뚜렸한 원인이 없이 책상에 오래 않아만 있어도 오른쪽 허리가
아파서 자리에서 일어 나곤 했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걸음을
것기조차 힘이들지경 까지 갔다.
그래서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맞으며 치료을 하다가 추석 연휴가
시작 되면서 한의원 치료는 할수 없었지만 집에서 나름 대로
찜질도 하고 부항도 뜨고 하면서 치료를 했으나 차도가 별로
없었다.
일침이라 했는대 일주일 이상 다녀도 별 차도가 없어서 집사람은
한의원을 바꾸어 보라고 해서 옛날 다니던 한의원으로 병원을
옴겨서 치료를 받았다.
한의원을 옴긴지 3일만에 아픈 허리가 많이 치료가 된것 같다.
허리 통증도 많이 완화가 된것같고 걸음 걸이도 편해젔으니 ~~
오늘 집에서 허리가 쉽게 치료가 되지 않은것에 대해서 생각해보니
평소에 내가 골프나 핼스 운동을 너무 과하게 해서 허리에 무리가
가서 허리가 아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허리가 아플때는 운동을 쉬어야 하지만 쉬지 않고 계속 골프나 핼스를
했으니 치료가 되겠는가?
오늘 한의원에서 침을 맞고 부항도 떳다.
통증도 많이 완화되었으며 운동하기도 한결 편해저서 스포츠센터에서
평소보다 더 많은 운동을 했다.
아픈 허리를 생각하면 운동량도 줄여야만 하지만 매일 반복적으로
하는 운동인 만큼 평소보다 운동량이 적으면 무엇인가 빠뜨린기분이
들만큼 운동량에 너무 집착 해있는것 같은 기분이든다.
허리가 완전히 치료 될때 까지는 운동량을 줄여야 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실천 을 하지 못하니 ~~~
나도 어쩌면 운동 중독증에 빠진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
오늘도 운동을 너무 무리하게 많이 했는지 몸이 피곤해서 저녁을 먹자 말자
쇼파에 않아서 잠이들고 말았다.
운동도 적당해야 건강에 좋다는 말을 다시 생각케하는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