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대개 을 먹으면서

h855133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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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저녁을 먹자는 연락이 와서 운동을 일찍 마치고
집에돌아와서 자동차를 주차장에 주차한후에 시내 식당에
가기 위하여 버스를 타기위해서 아파트 앞 버스정류장에 갔다.

오늘따라 바람도 많이 불고 날씨도 추워서 버스 정류장 에서
버스를 기다리려니 추워서 바람을 피하여 안쪽으로 들어가서
버스를 기다렸으나 오늘따라 버스가 오질 않아서 정류장 벽에
붇어 있는 버스 노선도와 시간표를 보니 9분 간격으로 차가 다닌다고
되어있었다.

내가 정류장에 와서 버스를 기다린지가 15분 정도 되었는데~~~
기다린지 17분쯤 되어서 버스가 와서 버스를 탈수 있었다.
버스안은 따뜻하고 자리도 있어서 자리에 않아서 편안하게
약속 장소에 갈수 있었다.

약속한 식당에 가니 영덕에서 주문해서 몇시간 전에 도착해서 가저
왔다는 영덕대개 가 스치로폴 박스에 담겨저 있었다.

영덕대개는 주로 12월에서 2월 사이가 가장 다리에 살이 많이 차있고
맛이 좋은시기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대개를 먹기 위해서 영덕을
찿는다고 했다.

영덕대개에는 아이들 성장 발달에 도움을 주는 키토산,아미노산이 풍부
하며 콜레스테롤을 낯춰조서 지방축적을 막아준다고 해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도 많이 먹는다고 했다.

오늘 시외 버스편으로 주문하여 도착한 영덕대개는 크기가 직경 9cm정도
되었고 가격은 1마리당 20,000원 주었다고 했다.

영덕서 오늘쩌서 보낸것이어서 아직 따뜻해서 먹기도 좋았다.
나도 조건만 되면 아들가족들과 함께 대개를 한번 먹을 생각을 하고 있다.

손자가 대개를 좋아한다고 하니 손자가 대개를 맛있게 먹는 모습을 상상하니
빠른 시기에 자리를 한번 만들어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친구가 사온 대개를 맛있게 먹었다.
친구들과 대개를 먹으면서 손자 생각이 많이 했다.
손자가 좋아하는 대개를 혼자 맛있게 먹는것을 손자가 알면 무슨말을 할까 ~~~
그래도 손자가 보고싶다.